메뉴 버튼

마이페이지

Message Board

[온라인강의] 04. 교류전력편에서 유효전력, 무효전력 구하는 식에서 질문드립니다.
정*만2025.08.25답변완료

1) 유효전력

1. R-X 직렬접속된 경우 

 P=I2R=V2R/(R2+ X2 ) 인데

2. R-X 병렬로 접속된 경우 

   P=V2/R  

 일반적으로 1.과2.식은 같은데 교류에서 직렬접속과 병렬접속일때

식을 다르게 사용하는 이유를 잘 몰라 추가 설명을 요청 드리고자 합니다.

2) 무효전력

R-X 병렬 접속일때

Q=V2/X  경우도 이해가 안돼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학습관리자2025.08.28 14:05

안녕하세요~~ 회원님^^

전력 공식은 교류회로에서 뿐만아니라 직류회로에서도 적용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만약에 직렬회로를 가정할 경우을 한번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R1, R2, R3 3개의 저항이 직렬로 접속되었다고 가정해 볼께요.

이 경우 P=V2/R 공식을 적용하고자 하면 3개의 각 저항에 걸리는 전압을 각각 구하여 V1, V2, V3를 구해 놓은 다음 각각의 저항에 나타나는 전력을 구해줘야 합니다~

P1=V1^2/R1

P2=V2^2/R2

P3=V3^2/R3

하지만 직렬회로에서는 전류가 일정하기 때문에 전류 I=V/(R1+R2+R3)를 계산한 다음 전력을 구하면 간단히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P1=I^2*R1

P2=I^2*R2

P3=I^2*R3

직렬연결에서는 각 저항이나 또는 R, L, C 소자에 나타나는 각각의 단자전압을 구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중일 수 있어서 직렬접속에서는 전류를 이용한 전력 공식을 적용하기를 권장 드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병렬회로에서는 각각 병렬접속된 저항이나 또는 R, L, C 소자에 흐르는 분배전류를 구하기가 번거로울 뿐만아니라 계산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P=V^2/R 공식을 적용하는 것이 매우 바람직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효전력은 저항 R에서의 전력이고, 무효전력은 L, C 소자에서의 전력이기 때문에 무효전력을 구할 때에는 R 대신 X 값을 대입하여 같은 방법으로 풀이를 유도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역률을 개선하기 위한 콘덴서는 병렬로 접속시키기 때문에 역률개선 콘덴서에서의 무효전력 공식은 Q=V^2/X 공식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