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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 질문입니다
조*지2020.07.04답변완료

위에 문제와 아래 문제를 비교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ㅜㅜ 

둘다 전류를 구할때 위상차를 고려해 전류에 역률을 이용해 복소수를 적용시키는 문제인데요 제가 노란색으로  부호를 표시해놨듯 위에문제는 유효분+j무효분 , 아래문제는 유효분-j무효분으로 풀어야 한다는데 왜 두문제가 부호를 다르게 놓고 푸는건지 차이점을 알고싶습니다.

답변학습관리자2020.07.06 11:31

안녕하세요~~ 회원님^^ 이승원 강사입니다~

전류를 복소수로 표현하는 경우 실수부를 유효분이라 하고 허수부를 무효분이라 하는데 무효분은 유도성인 L 소자에 의해서 흐르는 특성으로 지상전류가 흐르는 성질을 갖습니다. 이 때에는 하수의 부호가 -값이 됩니다. 그러나 무효분이 용량성인 C소자의 특성을 지니고 있을 때에는 진상전류가 흘러 허수부의 부호가 +로 나오게 됩니다.

이 때 진상전류는 역률도 함께 진상역률을 갖게 되므로 역률 표현으로도 전류의 허수부 부호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건이 없는 경우에는 모두 지상전류로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전기 계통은 모두 L소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발전기, 변압기, 선로 및 전동기까지 모든 계통은 L을 이용하여 회로를 구성하기 때문에 조건이 없는 경우에는 지상전류로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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