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로정수에서 복도체의 경우 r 값도 증가를 하지만 De 값도 같이 증가를 합니다.
식를 보면 D 의 증가로 결국 L 은 증가하고, C는 감소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책에서는 L 감소, C 증가로 했기때문에, r이 터 크게 증가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복도체 경우 D는 4.2 배 증가하는데, r 은 구체적으로 얼마나 증가하는지요? 그 수치가 중금합니다.
또 하나....
코로나 임계전압에서는 r 이 반비례 관계라서 복도체를 사용하면 임계전압이 낮아져서 코로나 방지책에 맞지 않는듯 한데.... 복도체가 방지책이라 하니, 좀 헤깔립니다.
그 부분도 살명 부탁드립니다.
수험생님 안녕하세요?
1.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기 어려운데, D는 혹시 등가선간거리를 말씀하시나요?
복도체의 작용 인덕턴스 공식을 보면 D는 그대로입니다.
re만 커지므로 인덕턴스는 줄어들게 됩니다.
D가 4.2배 증가한다는 내용은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올려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2. 코로나임계전압 공식 24.3m0*m1*δ*d*log(D/r) 에서
d는 전선의 지름을 의미합니다.
r(전선의 반지름)은 log 안에 있기 때문에 d의 증가폭보다 r의 감소폭은 현저히 적습니다.
그러므로 전선의 지름/반지름이 커진다면 코로나 임계전압 또한 커지는 것이 맞습니다.
수험생님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