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관련 문제에서 풀이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4)번 문제에서..... 역률 개선전 변압기에 인가되는 부하를 구할때는 부하들의 합성 부하만을 가지고 계산 했습니다. 즉 전력손실 부분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역률개선 후 에는 왜 갑자기 전력손실 부분을 넣어서 300+17.77 로 유효전력분을 계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재의 모든 문제에서 부하를 계산할때 전력손실 부분을 포함 한적은 한번도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왠 황당한 케이스인지 모르겠습니다.
역률 개선 전에도 전력손실 부분을 생각한다면 문제에서의 500kVA 변압기는 이미 부하의 용량을 만족하지 못하는 쓸모없는 변압기일 것입니다.
수험생님 안녕하세요?
문제에서 (1)번은 부하의 합성용량, (2)번은 콘덴서 용량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력손실을 고려하지 않은 것입니다.
수험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전력손실을 고려하면 이미 변압기는 과부하 상태이고
역률을 개선하여 과부하를 해소하고, 증설할 수 있는 부하 용량은 몇인지를 묻는 것이
이 문제의 흐름입니다.
타 문제에서는 전력손실에 대한 언급이 없으므로 무시하면 되나
해당 문제에서는 전력손실이 주어졌고 (3)번도 역률개선 후 전력손실에 대해서 묻고 있으므로
증설부하용량을 계산할 때에는 이를 고려하셔야 합니다.
수험생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