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현상이란 회로에 인가된 전압에 의해 전류 특성이 정상값(더 이상 변화하지 않고 안정되는 값)에에 도달할 때까지 나타나는 전류 변화의 현상을 의미하는데 보통은 직류전압을 인가하여 최후에 직류 전류가 흐를때까지의 현상으로 그 특성을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교류전압을 인가할 때에도 직류회로와 같은 과도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회로에 따라 그 특성값은 조금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 중에서 R-L-C 회로에서는 진동전류의 특성이 직류회로와 같은 결과로 해석되어 정답이 같아지는데 그 이 외의 나머지 R-L, R-C, L-C 회로는 교류회로의 과도현상과 직류회로의 과도현상의 과도전류가 다르게 게산되어 시험에서는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R-L-C 회로의 진동전류 특성은 결과값이 직류와 교류에서 같은 결과로 해석됨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