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
2년 전 영상이면 KEC 규정이 개정된 이후의 영상이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습니다. 용어는 병가가 병행설치, 공가가 공용설치로 변경이 되긴 하였지만 나머지 내용은 그대로 적용하셔도 되는 영상이니 학습에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기설비기술기준은 100% 암기형 과목이기 때문에 일단 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가 될텐데요... 암기하는 방법 때문에 많은 수험생들께서 어려움을 토로하고 계십니다~
일단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학습을 진행해 보시면 어떨까요~?
첫번째는 처음부터 외우려고 너무 힘들게 애쓰지 말아야 합니다.
제가 학생들에게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 몇번이나 외웠냐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왜 외워도 외워도 안외워질까요? 라고 말을 하는데.. 사실 한번, 두번 외워서는 외워질거란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재가 아닌 이상 한번, 두번 외워서 외워지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외우려고 하지 말라는 주문은 한번만에 또는 두번만에 외우겠다는 욕심을 일단 버리시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내용과 문제를 함께 익혀야 한다.
어떤 학생들은 내용만 주구장창 암기하려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사법고시를 목표로 삼는게 아니라면 규정 전체를 암기하는 것은 너무 무의미한 학습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내용이 어떤 지문으로 출제되는지를 파악하여야 하기 때문에 내용과 문제를 같이 보면서 문제에 나오는 내용들 중에서 지문이나 답으로 선택되는 내용들을 체크하면서 내용을 익히신다면 처음에는 시간이 다소 걸리겠지만 복습을 할 때에는 시간이 엄청 단축 되실겁니다~
세번째로 나만의 비밀 노트를 작성해야 한다.
교재에 있는 내용들을 보면 좋겠지만 책 부피도 크고 항상 문에 지니고 다니기도 어려우니 자주 보는게 거의 불가능할 지경이죠..
그래서 주머니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나만의 비밀 노트를 따로 작성하여 중요한 키워드 또는 내용, 그리고 문제와 답을 최대한 간단히 작성하여 아주아주 자주 보신다면 어느 순간에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암기가 되어 있을거예요~ ㅎㅎ
이 방법은 오래 전 제가 공부했던 방법인데 지금도 무엇인가 외우려 할 땐 이 방법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답니다~~
한번 시도해 보시면 어떨까요~?